
바르문트의 수첩 11011 / Barmund_Note

대현자라 일컬어지는 바르문트의 메모용 수첩. 난잡한 글씨로 여러 가지 내용이 짤막하게 메모되어 있다. 대부분 타나토스 타워와 자신이 발견한 고대유적에 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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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문트의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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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자라 일컬어지는 바르문트의 메모용 수첩. 난잡한 글씨로 여러 가지 내용이 짤막하게 메모되어 있다. 대부분 타나토스 타워와 자신이 발견한 고대유적에 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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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고대의 유적이라 불리는 유페로스를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한 이 문명은 과연 누구의 것이고
어째서 지금은 과학보다 마법에만 의존하게 되었을까...
...
...유페로스 내부를 탐사할수록 고대인들 -이 문명이 어느 시대의 문명인지 알 수 없으니- 의 수준을 짐작하기가 어려웠다. 그들은 신이라도 되었던가?
인간을 닮은 거대한 유기체를 보면서 내가 느낀 감정은 말할 수 없으리라..
.. 이 거대한 유기체를 다시 한 번 움직이게 만들 수 있을까?
이미르의 심장조각을 동력원으로 어떻게..?
이들이 인간을 대신해 마물과 싸워준다면...............
..X년.X월 X일
놀랍다. 나는 이 곳에서 발견한 거대한 쇠거인의 유기체를 바탕으로 가디언 -인간을 지켜줄 존재가 되기를 - 을 만들기로 하고 자료를 위해 다시 찾아왔을 때
인간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 그것도 여성! - 또 다른 유기체를 발견하게 되었다.
마치 인간 그대로의 모습으로.. 잔잔한 마력을 뿜어내고 있는 이 존재는...
잠들어 있는 신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 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영혼이 없다...! 이 곳에 감추어져 있던 수 많은 돌거인들과 같은..
그런 빈 껍데기일 뿐이다.
... 중략...
이 것은 위대한 발견이 아닐까?
그녀의 유체에서 감지되는 특이한 파장의 마력이 아주 희미하게 남아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흔적을 따라가면 그녀에 대한 정체를 알 수 있지 않을까.
... 중략...
그녀의 흔적은 대륙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다. 소그라트 사막 가까이에도 연결되어 있었지만 심한 모래폭풍 때문에 더 이상 진입할 수 없다. 어디 다른 흔적을 찾아봐야 하겠다.
.. 중략..
드디어 다른 곳으로 이동한 그녀의 흔적을 감지할 수 있었다....
이 기묘한 파장의 마력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위해서라도 그녀의 흔적을 찾고야 말겠다.
.. 갑자기 흔적이 북상하기 시작한다. 내일은 유노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이 생활이 지속되면 좋으련만...... 연구대상을 찾으러 떠나고.. 마음 편하게 연구하고....
X년 x월 x일
그녀의 흔적이 또다시 끊어졌다. 깎아지른듯한 절벽길 바로 앞에서 끊어지다니....
뭔가 이상하다. 오늘은 쉬고 다시 찾아야겠다.
.. 중략..
고대의 신이었다는 이미르. 그리고 신의 심장조각.. 이 심장조각은 어떤 연유로 생겨난 것일까. 이것에 응집된 마력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해준다. 내 연구의 초점이 거기에 맞춰있는 것도 ... ... ....
.. 중략 ..
잠자리가 사납다. 오랜 노숙생활 때문인가. 연구소로 돌아가면 몸은 편하겠지만..
가끔 인간의 무의식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방금 전에도 정말 풀리지 않던 의문이 공식이 꿈 속에서 해결되었다. 어쨌든 잊지 않도록....
그나저나 꿈 속에서도 연구의 실마리를 찾아내다니. 내가 생각해도 스스로가 대단하다.
- 어지러운 낙서와 같은 도안이 그려져 있는 종이의 거의 대부분이 찢어져 있다. -
... 중략 ...
불편한 느낌이 들어 다시 잠에서 깨어났다. 아무래도 자기는 글렀다. 짜증은 나는데 하소연 할 사람이 없다. 괜히 수첩만 괴롭히게 되는군.
.. 흠.. 이상한 마력의 파장이 느껴진다.
X월 X일
이 절벽 앞은 깊은 골짜기가 아니었다!!!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마력. 억지로 감춘 듯 한 어그러진 느낌. 그리고 끊어져있던 그녀의 파장. 그 모든 것의 비밀이 눈 앞에 나타났다.
눈 앞의 환영이 사라지고 거대한 마탑이 있었다..... 이 것은 세기의 발견일지도 모른다.
연구소에 알려지기 전에 먼저 조사하지 않으면...
.... 탑의 내부는... ...................
....... .. 그녀가 싸운 흔적....
..................................................게이트
.. 마족.
................8층 봉인..
.. 이걸 종합해보면........
이 곳은 전설이라 전해지던 마탑. 마왕 모로크가 마계에서 소환된 탑인가!
이 전투의 흔적은.. .. .. 그녀와 마왕의 전투인가 알 수 없지만 그녀의 흔적은 여기에서 끊겨있다. 대신 그녀 특유의 마력의 파장과 비슷한 느낌의 새로운 파장이 발생.... 뭐지..
... 중략....
몇 백 년도 넘게 이 탑이 발견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만, 아마도 마족이 소환되던 마탑. 마왕이 나왔던 탑이기에 사람의 발길이 끊겼는지도 모른다는 결론이 선다.
지금은 커다란 위협은 없지만 이 마탑은 분명 마계와 연결이 되어있을 터....
어째서인지 지금은 막혀있는 듯 하지만. 내일은 최상층까지 가야 함.
오 신이시여...
어째서 위대한 영웅의 넋이 아직도 이 곳에 남아있는 것입니까....
아니 이 것은 그분의 영혼의 한 조각입니까?
미천한 과학자가 신을 찾아 부르짖을 정도라면
나의 이 심정이 어떠할지....
마왕을 물리쳤다는 위대한 검사 타나토스를 만나게 될 줄이야.....
허나 그는 수백 년 전 전설 속의 인물.
그렇지만.. ... 이것을 과학의 힘으로 증명하려 한 나는..... . .. . 어리석었도다.
- 지저분한 얼룩이 생겨 자세히 볼 수 없다 -
.. 중략..
며칠간 조사해 본 결과 타나토스는 실체가 아니라 어떠한 이유로 이 곳에 남아버린 영웅의 사념체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아니 그의 조각은 맹목적으로 최상층의 게이트를 지키려 하고 있었고.......
... 중략 ...
게이트의 연결 점을 비트는데 성공했다!
이 탑엔 사람들이 들어와선 안 된다. 내일은 떠도는 영웅의 사념체를 봉인...
.......
... 중략 ...
의외로 순조롭게 봉인에 성공했다.
마력의 근원지 (현대 지표도에 따라 표기함) - 타워 폐쇄 시 마력 봉인 (작업해야 함)
3f 67 70
4f 195 195
5f 62 179
6f 226 220
6f 204 181
8f ... . .. .. 전 지역.. 어지럽군. 이 부분은 어떻게 한담.
그런데 나도 참 이상하군. 나는 과학자던가? 마법사인가.... 마학자인가? 하하...,
.....그런데 그녀는...
아니.. 마검사 타나토스에게서 느껴졌던 그 파장은.. 마력의 기운은.. 그녀의 기운이 사라진 후 새로 감지된 그것과 동일한 느낌이었다.
......이 둘의 관계는...?
..........
..... 중략 ....
게이트의 연결 점을 비틀어 버린 시도는 좋았으나......
.............억지로 행한 것이라.. 누군가가 이 봉인을 깨고 들어오기라도 한다면....!
.....
..................
- 이 후로 지저분한 얼룩이 심하게 묻어있다 -
- 더 이상 수첩의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다. -
..고대의 유적이라 불리는 유페로스를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한 이 문명은 과연 누구의 것이고
어째서 지금은 과학보다 마법에만 의존하게 되었을까...
...
...유페로스 내부를 탐사할수록 고대인들 -이 문명이 어느 시대의 문명인지 알 수 없으니- 의 수준을 짐작하기가 어려웠다. 그들은 신이라도 되었던가?
인간을 닮은 거대한 유기체를 보면서 내가 느낀 감정은 말할 수 없으리라..
.. 이 거대한 유기체를 다시 한 번 움직이게 만들 수 있을까?
이미르의 심장조각을 동력원으로 어떻게..?
이들이 인간을 대신해 마물과 싸워준다면...............
..X년.X월 X일
놀랍다. 나는 이 곳에서 발견한 거대한 쇠거인의 유기체를 바탕으로 가디언 -인간을 지켜줄 존재가 되기를 - 을 만들기로 하고 자료를 위해 다시 찾아왔을 때
인간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 그것도 여성! - 또 다른 유기체를 발견하게 되었다.
마치 인간 그대로의 모습으로.. 잔잔한 마력을 뿜어내고 있는 이 존재는...
잠들어 있는 신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 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영혼이 없다...! 이 곳에 감추어져 있던 수 많은 돌거인들과 같은..
그런 빈 껍데기일 뿐이다.
... 중략...
이 것은 위대한 발견이 아닐까?
그녀의 유체에서 감지되는 특이한 파장의 마력이 아주 희미하게 남아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흔적을 따라가면 그녀에 대한 정체를 알 수 있지 않을까.
... 중략...
그녀의 흔적은 대륙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다. 소그라트 사막 가까이에도 연결되어 있었지만 심한 모래폭풍 때문에 더 이상 진입할 수 없다. 어디 다른 흔적을 찾아봐야 하겠다.
.. 중략..
드디어 다른 곳으로 이동한 그녀의 흔적을 감지할 수 있었다....
이 기묘한 파장의 마력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위해서라도 그녀의 흔적을 찾고야 말겠다.
.. 갑자기 흔적이 북상하기 시작한다. 내일은 유노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이 생활이 지속되면 좋으련만...... 연구대상을 찾으러 떠나고.. 마음 편하게 연구하고....
X년 x월 x일
그녀의 흔적이 또다시 끊어졌다. 깎아지른듯한 절벽길 바로 앞에서 끊어지다니....
뭔가 이상하다. 오늘은 쉬고 다시 찾아야겠다.
.. 중략..
고대의 신이었다는 이미르. 그리고 신의 심장조각.. 이 심장조각은 어떤 연유로 생겨난 것일까. 이것에 응집된 마력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해준다. 내 연구의 초점이 거기에 맞춰있는 것도 ... ... ....
.. 중략 ..
잠자리가 사납다. 오랜 노숙생활 때문인가. 연구소로 돌아가면 몸은 편하겠지만..
가끔 인간의 무의식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방금 전에도 정말 풀리지 않던 의문이 공식이 꿈 속에서 해결되었다. 어쨌든 잊지 않도록....
그나저나 꿈 속에서도 연구의 실마리를 찾아내다니. 내가 생각해도 스스로가 대단하다.
- 어지러운 낙서와 같은 도안이 그려져 있는 종이의 거의 대부분이 찢어져 있다. -
... 중략 ...
불편한 느낌이 들어 다시 잠에서 깨어났다. 아무래도 자기는 글렀다. 짜증은 나는데 하소연 할 사람이 없다. 괜히 수첩만 괴롭히게 되는군.
.. 흠.. 이상한 마력의 파장이 느껴진다.
X월 X일
이 절벽 앞은 깊은 골짜기가 아니었다!!!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마력. 억지로 감춘 듯 한 어그러진 느낌. 그리고 끊어져있던 그녀의 파장. 그 모든 것의 비밀이 눈 앞에 나타났다.
눈 앞의 환영이 사라지고 거대한 마탑이 있었다..... 이 것은 세기의 발견일지도 모른다.
연구소에 알려지기 전에 먼저 조사하지 않으면...
.... 탑의 내부는... ...................
....... .. 그녀가 싸운 흔적....
..................................................게이트
.. 마족.
................8층 봉인..
.. 이걸 종합해보면........
이 곳은 전설이라 전해지던 마탑. 마왕 모로크가 마계에서 소환된 탑인가!
이 전투의 흔적은.. .. .. 그녀와 마왕의 전투인가 알 수 없지만 그녀의 흔적은 여기에서 끊겨있다. 대신 그녀 특유의 마력의 파장과 비슷한 느낌의 새로운 파장이 발생.... 뭐지..
... 중략....
몇 백 년도 넘게 이 탑이 발견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만, 아마도 마족이 소환되던 마탑. 마왕이 나왔던 탑이기에 사람의 발길이 끊겼는지도 모른다는 결론이 선다.
지금은 커다란 위협은 없지만 이 마탑은 분명 마계와 연결이 되어있을 터....
어째서인지 지금은 막혀있는 듯 하지만. 내일은 최상층까지 가야 함.
오 신이시여...
어째서 위대한 영웅의 넋이 아직도 이 곳에 남아있는 것입니까....
아니 이 것은 그분의 영혼의 한 조각입니까?
미천한 과학자가 신을 찾아 부르짖을 정도라면
나의 이 심정이 어떠할지....
마왕을 물리쳤다는 위대한 검사 타나토스를 만나게 될 줄이야.....
허나 그는 수백 년 전 전설 속의 인물.
그렇지만.. ... 이것을 과학의 힘으로 증명하려 한 나는..... . .. . 어리석었도다.
- 지저분한 얼룩이 생겨 자세히 볼 수 없다 -
.. 중략..
며칠간 조사해 본 결과 타나토스는 실체가 아니라 어떠한 이유로 이 곳에 남아버린 영웅의 사념체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아니 그의 조각은 맹목적으로 최상층의 게이트를 지키려 하고 있었고.......
... 중략 ...
게이트의 연결 점을 비트는데 성공했다!
이 탑엔 사람들이 들어와선 안 된다. 내일은 떠도는 영웅의 사념체를 봉인...
.......
... 중략 ...
의외로 순조롭게 봉인에 성공했다.
마력의 근원지 (현대 지표도에 따라 표기함) - 타워 폐쇄 시 마력 봉인 (작업해야 함)
3f 67 70
4f 195 195
5f 62 179
6f 226 220
6f 204 181
8f ... . .. .. 전 지역.. 어지럽군. 이 부분은 어떻게 한담.
그런데 나도 참 이상하군. 나는 과학자던가? 마법사인가.... 마학자인가? 하하...,
.....그런데 그녀는...
아니.. 마검사 타나토스에게서 느껴졌던 그 파장은.. 마력의 기운은.. 그녀의 기운이 사라진 후 새로 감지된 그것과 동일한 느낌이었다.
......이 둘의 관계는...?
..........
..... 중략 ....
게이트의 연결 점을 비틀어 버린 시도는 좋았으나......
.............억지로 행한 것이라.. 누군가가 이 봉인을 깨고 들어오기라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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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로 지저분한 얼룩이 심하게 묻어있다 -
- 더 이상 수첩의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다. -